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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매거진 매거진 패키지
gold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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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깊이가 남다른 잡지
패션의 깊이가 남다른 잡지
두산매거진 매거진 패키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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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간 5일 재구매 의사 YES

좋았어요 보그나 더블유는 패션에 대한 깊이가 남다른 잡지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러했다.. 특히 보그는 화보가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랫만에 본 보그는 광고도 많아지고 조금 라이트한 잡지로 변한듯 하다. 일전에 보그는 작품같은, 하이패션인, 전문적인 느낌의 화보가 많은.. 그런 잡지였는데 조금 아쉽다는 생각.. 그래도 리한나의 사진은 너무 멋지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보그는 보그.
그에반해 더블유가 오히려 예전의 보그 느낌이었다. (아 그리고 종이질감 너무 좋아요. ) 사이즈도 남다르고.
얼루어는 화장품 트랜드에 대해 알기에 참 좋은 잡지라고 생각한다. 서점가면 부록도 간간히 탐나는 것이 나오고.. :)
지큐. 남성잡지 이름 대라고 하면 가장 제일 먼저 생각나는 잡지. 랄프로렌 기사 잘 읽었습니다.

아쉬워요 보그지가 광고가 너무 많아진 느낌?.. (보그지는 사실 너무 오랫만에 읽었어요. 최근 부록의 노예가 되어서.. 그래서 언제부터 일케 변했는지 모르는 1인. ) 외국화보는 멋진데..

나만의 TIP 사실 정기구독을 즐겨하던 나는 정기구독자에게 부록의 혜택이 덜하게 된 이후로 서점에 가서 직접 골라 읽는다. 무엇이 출판사에게 더 좋은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어느순간부터 정기구독자에게 소홀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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