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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review
5만원 이하로 즐기는 향기로운 생활

남들에게 나를 표현하거나,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향’.

값비싼 향수들만 떠올리며 ‘샴푸 향이면 됐지’하고 향기 즐기기를 남의 일로 미루진 않았나요?

언제든 살 수 있고, 가볍게 선물하기도 좋은 5만원 이하의 다양한 향기 아이템을 지금 소개합니다.

 

Editor_강소희

 

 

*닉네임을 클릭하면 해당 리뷰를 확인 할 수 있어요!

 

 

 

 

향 중에서도 특별한 효능이 있는 식물의 향을 ‘아로마’라고 하죠. 아로마 오일로 흔히 사용되는 라벤더와 일랑일랑은 피로와 불안, 스트레스 완화에 좋아요. 이런 특성을 활용해 보다 건강하게 향을 즐겨보는 방법을 제안해주신 유지니엘님, 칭찬해!

 

 

 

 

얼마전 조 말론 여사와의 협업도 예고했다죠? 아는 사람만 안다는 자라의 향수입니다. 향수 매니아들에겐 가격 대비 매력적인 발향과 지속력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겨울에 무척 잘 어울리는 향이 바로 Oriental EDT. 인센스 스틱이 연상되는 묵직하고 세련된 향으로 흔하고 달콤한 향에 지쳤다면 추천. 아쉽게도 현재 국내 매장에는 재고가 없지만, 자라에는 2만원 이하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향수가 구비되어 있으니 가까운 매장에 들른다면 시향 해보세요!

 

 

 

 

비스포크에서 늘 풍겼던 향이라니, 상상만해도 어떤 향인지 그려지는 것 같아요. 부부부님의 기억 속에 각인된 고급스럽고 기분 좋은 그 향이 바로 양키 캔들의 세이지&시트러스였다고! 산뜻한 숲의 향이그려지는 세이지 시트러스 향초는 꼭 불을 붙여 태우지 않고 뚜껑을 열어 옷장에 넣어두어도 충분히 은은하게 즐길 수 있어요. 양키캔들의 ‘타르트’ 사이즈는 3천원 이하로 저렴한 편이니, 마음에 드는 향을 골고루 구매해 사용해보고 더 큰 캔들로 바꾸어도 좋겠죠?

 

 

 

 

이런 방법도 있어요! 여성들이 체취가 고민일 때 사용할 수 있는 ‘이너퍼퓸’이죠. 오드보그 향은 청량감이 느껴지는 애플&자스민 향이라고. 속옷에 한 방울 떨어트려 주면 체취는 물론이고 유해균의 항균 효과와 함께 민감한 피부를 보습, 보호해주는 제품이에요. 에센셜 오일 타입이니 목욕물에 사용하거나 향수 대신 살짝 사용해봐도 좋겠죠?

 

 


참여해주신 르뷰어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당첨자에게는 프로필에 등록된 주소지로 에디터가 소개한  '5만원 이하의 향기 아이템'  4종 중 1종을 랜덤으로 증정합니다.

 

모두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