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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review
사르르 녹아드는 밤

건조한 계절 겨울. 피부의 메마른 갈증을 채우기엔 ‘밤’만한 제품이 없죠.

속은 촉촉하게 채우고 피부 표면을 오일 보습막으로 합 겹 더 코팅하면

한파에도 끄떡 없는 방패막 피부가 완성된답니다.

르뷰어는 어떤 ‘밤’으로 한파를 이겨낼지, 살펴볼까요?

 

 

Editor_주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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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아덴의 에잇아워 스킨 프로텍턴트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촬영장에서 즐겨 사용하는 제품 중 하나예요. 보습력이 뛰어나 건조하거나 각질이 일어난 피부를 즉각 잠재워 주죠. 무엇보다 튜브형이라 매번 스패출러를 사용해야 하는 제품보다 훨씬 위생적이기도 하고요. 건조한 피부는 물론, 입술과 팔꿈치 등 전천후 사용 가능한 멀티밤이니, 꼭 한 번 사용해보길 추천해요.

 

 

 

 

에디터도 실사용 경험이 잇는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수딩 밤. 소량만 덜어낸 뒤 체온으로 살살 녹이면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되는 사용감이 인상적이었는데, 아쉽게도 현재는 국내 입고 중단 상태라고..! 특히 사무실 히터 바람 나뭇잎처럼 바싹 마른 피부를 위한 구세주 같은 아이템. 연말 해외 여행을 계박획중이라면 바비브라운 매장을 살펴보는 것도 좋겠죠?

 

 

 

 

 

 
 

겨울 피부의 문제는 건조함뿐만이 아니죠. 훅 떨어진 기온과 매서운 칼 바람, 극과 극의 실내외 온도차까지 피부를 민감하게 만드는 요소가 넘쳐나니깐요. 이럴 땐 보습뿐만 아니라 진정 케어에도 공을 들여야 해요.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함께 공급해 피부 장벽 강화에도 도움을 주는 시카 플라스트 밤 B5.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아 아기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더윽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참여해주신 르뷰어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당첨자에게는 프로필에 등록된 주소지로 에디터가 소개한 '밤' 제품 3종 중 1종을 랜덤으로 증정합니다.

 

 

모두 축하드려요!